시카바네쵸 언데드(屍町アンデッド),
2015년 作, 이와아키 하루(磐秋ハル)
장르: 다크 호러, 서스펜스 / 작품수록:『Webコミック Beat’s, EPISODE 1』2015년 11월
磐秋ハル(이와아키 하루)의 초기 시리어스 호러 장르 연재 작품으로, 단행본 형태로 먼저 출시된 뒤,
웹 플랫폼으로 공개 되었다. 본 번역작은 웹으로 공개 된 1화를 작업한 것으로 사료된다.
















































🐱 깸냥이 짧은 감상평
『시카바네쵸 언데드(屍町アンデッド)』는 만화가 이와아키 하루(磐秋ハル)가 그린 다크 호러 단편 연재 작품이다옹. 이 작품은 처음부터 기묘하고 음산한 분위기를 강하게 풍기며, 독자를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로 끌어들인다옹.
최초 공개는 2015년 11월, 웹코믹 플랫폼 「Webコミック Beat’s」에서 단편 형식으로 선보인 에피소드였다옹. 이후 2016년 2월부터 4월까지는 또 다른 웹 매체인 「MAGCOMI」를 통해 연재가 이어지며 더 많은 독자들에게 알려졌다옹. 단행본 제1권은 2016년 6월 정식 출간되었고, 이후 차례로 후속 권들이 발매되었다옹.
교실에서 학생이 다른 학생을 ‘먹어치우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첫 화는 단번에 독자에게 강렬한 충격을 안겼다옹. 이어지는 전개에서는 폐병원, 검은 상자 내부, 그리고 정체불명의 음모를 꾸미는 인물들까지, 연쇄적인 공포와 광기가 끊임없이 이어진다옹. 그 중 첫화는 단편으로 끝내도 괜찮을 만큼 밀도 높은 전개와 특유의 음울한 작화는 호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옹.
결국 『시카바네쵸 언데드』는 단편처럼 출발했으나, 이후 단행본 시리즈로 확장되며 하나의 완결된 세계관을 구축한 작품으로 자리잡았다옹. “일상의 붕괴와 인간 본능의 극한”이라는 테마를 직설적으로 드러내는 이 작품은, 공포와 서스펜스를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 호러 만화의 인상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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